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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인터뷰]최충규 전 보좌관, 대전시의원 선거 출마
"지역발전을 위해 그동안 보고 배운 모든 역량을 솓아 내겠다"
2018년 04월 25일  14:00:31 안희대 기자 news@gocj.net
   
 

[ 시티저널 안희대 기자 ]최충규 정용기의원 전 보좌관이 6.13 지방선거 대전광역시의회 의원 선거 대덕구 3선거구(덕암동,목상동,석봉동,신탄진동,회덕동)에 출마 한다.

최충규 전 보좌관은 “대덕구의회 의원과 의장을 역임하고 정용기국회의원 보좌관을 수행하며 큰 틀에서 대전시와 대덕구를 바라보는 눈을 갖게 됐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그동안 보고 배운 모든 역량을 쏟아 내겠다" 고 밝혔다.

최 전 보좌관은 “지역의 일꾼 한명을 잘 선택하면 우리의 라이프스타일이 바뀔 수 있다”고 강조하고 “당선이 된다면 대전과 대덕구 현안문제 해결은 물론는 대전의 미세먼지 저감 대책과 안전한 도시 정책에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 다짐했다.

(최충규 일문일답)

1. 지방선거 출마 배경은?(출마의 변)
대덕에서 태어나 대덕구를 한 번도 떠나지 않고 살아왔습니다.
어려서는 연탄과 신문을 배달하며 자랐고, 고등학교부터는 스스로 배움의 길을 찾아야했습니다.

작고한 오희중 전 청장님의 권유로 2002년 지방의회에 들어가 대덕구청장의 꿈을 키우며 의정활동 중 6년간 자치행정과 복지, 경영대학원을 다니며 이론과 실무를 익히고 경험해 왔습니다.

대덕구의원과 의장을 역임하며 대덕의 구석구석을 파악하고 대덕구민과의 소통을 통해 대덕구민이 무엇을 원하고 바라는지 알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며, 의정활동의 경험은 지역발전을 위해  저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다시한번 돌아보는 기회가 됐습니다.

2010년 구청장에 도전했으나 준비 부족으로 고배를 마셨지만 지난 3년여 간 정용기국회의원 보좌관을 수행하며 대덕구의 많은 숙원 사업들을 실무적으로 처리했고 큰 틀에서 대전시와 대덕구를 바라보는 눈을 갖게 되면서 대덕구 발전을 위해 더욱더 노력을 해야 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2. 지역(선거구) 현안은 무엇 입니까?
▲여성이 행복한 도시 대전
-사회적 약자가 안전한 대전
-만남과 결혼.
-출산.
-보육과 교육.
-유아휴직.
-경력단절여성
-여성 취업등에 대한 정책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위한 제안
▲천변도로 통행료폐지
▲연축동 행정.주거타운 조성
▲신탄진 고속.시외버스 정류소 설치
▲석봉동 영화관.문화원 청사 건립
▲효자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 완료
▲신탄진 도시재생 사업
▲신탄진 철도 인입선 이설
▲장동-신탄진 도로 개설
▲국도17호선 우회도로 개설
▲신탄진 과선교 확포장
▲신구교-현도교 우회도로 개설

3. 당선이 되신다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은?
대전의 미세먼지 저감 대책과 안전한 도시 정책

4. 마지막으로 지역구 주민께 드리는 당부의 말씀이 있다면?

주민을 섬기며 지역 현안 문제를 해결 할 일 해내는 일꾼을 뽑는 선거입니다.
참여 없는 지방자치는 무의미합니다.

지역의 일꾼 한명을 잘 선택하면 우리의 라이프스타일이 바뀔 수 있습니다.
검증 된 일꾼을 잘 뽑아 지역 발전을 앞당기는 전기로 삼길 바랍니다.

5. 출마지역은 어디 입니까?
대전광역시의회 의원 선거대덕 3선거구(덕암동,목상동,석봉동,신탄진동,회덕동)

(프로필)
성명:최충규
소속정당:자유한국당
학력: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 졸업,
충남대학교 행정대학원 자치행정 석사 수료,
한남대학교 행정복지대학원 사회복지 석사 졸업
한남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경력:
정용기 국회의원 보좌관
대덕구의회의장
대덕구청장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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