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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대전서 '동혁아 네가 해라'
통합당 선대위 구성 후 첫 지역 방문…유성갑·서구을 후보 필승 다짐
2020년 03월 27일  16:44:44 허송빈 기자 news@gocj.net
   
▲ 27일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가 선거 대책 위원회 구성 후 첫 지역 방문으로 대전을 선택했다. 대전 유성구갑 장동혁 선거 사무소를 방문한 황 대표는 "동혁아 네가 해라"라고 장 후보 필승을 다짐했다.

[ 시티저널 허송빈 기자 ]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가 선거 대책 위원회 구성 후 첫 방문 지역으로 대전을 선택했다. 그의 일성은 "동혁아 네가 해라"였다.

27일 황 대표는 대전 유성구갑 장동혁 후보 선거 사무소를 방문해 "대전은 한반도의 중심, 정치 지형에서 중심을 잡는 중요한 곳이다. 이 곳에 젊은 분을 모셨다. 당이 어떻게 가야할 지 젊은 비전을 줄 후보다"라고 장 후보와 유성구을 김소연 후보 등을 당의 미래와 인재로 평가했다.

당 대표의 후보 띄우기는 장 후보를 소개하면서 절정에 올랐다.

황 대표는 "장 후보가 법조인이지만, 행정 전문가다. 이제 정치로 나오려 한다"면서 "동혁아 이번에 네가 해라! 여러분이 지지해 주고 뛰어주면 동혁이가 할 수 있다. 역량있고 젊은 당의 미래다"라고 치켜 세웠다.

유성구을 김소연 후보를 두고는 "그동안 시정 활동을 잘했다. 공천도 잘 됐다. 반드시 김 후보를 유성을 국회의원으로 만들어야 한다. 여러분이 김소연을 만들어 달라"며 "유성이 젊은 피로 돌아가고, 소통하면서 막혀버린 대한민국을 뚫을 것이다"라고 김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서구을로 자리를 옮겨서도 승리 다짐은 계속됐다.

서구을 양홍규 선거 사무소를 방문한 황 대표는 "나라 사정이 어렵고 힘들다. 대전은 대한민국 중심이다. 대전에서 이기면 그 승리의 바람이 전국으로 퍼져 나가 이길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이다. 이 두 후보를 밀어 달라"며 "큰 승리의 큰 바람을 이 두 후보를 통해 이뤄 달라.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그래야 산다. 그런 각오로 두 후보를 돕고 밀어서 반드시 큰 심판의 큰 바람이 대전에서 물밀 듯 올 수 있기를 바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27일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가 선거 대책 위원회 구성 후 첫 지역으로 대전을 방문했다. 서구을 양홍규 선거 사무소를 방문한 황 대표는 양 후보의 1호 공약에 서명하며 선거 승리를 기원했다.

서구을 양홍규 후보와 서구갑 이영규 후보의 당선을 위한 당부도 이어졌다.

황 대표는 "대전에 양규가 있다. 첫 째가 양홍규 후보, 두번 째가 이영규 후보다. 두 사람이 뭉치면 엄청난 힘을 낼 것이다"라고 소개하며 "양 후보는 당에서 20년 이상 활동한 소중한 자산이다. 대전시 정무 부시장을 역임했다. 행정 역량이 있는 지역 맞춤형 후보다. 반드시 여러분이 밀고 끌어서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밀어 달라"고 강조했다.

또 "이영규 후보는 지역이 낳은 지역의 인재다. 오랫동안 법조인이면서도 정부에서 헌신했다. 지역 구석구석 다니며, 지역의 실정을 낯낯이 알고 있는 깨알같은 능력이 있는 후보다. 밀어달라"며 "보궐 선거에 출마한 광역·기초 의원 후보도 밀어달라"고 말하면서 싸우자, 나가자, 이기자, 양규와 함께 이기자는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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