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편집 : 2019.12.6 금 18:50
> 뉴스 > 사회
     
내년부터 수돗물 자체 감시 항목 확대
대전 상수도 본부 수질 연구소서…방사성 물질 포함 241개 항목
2019년 11월 21일  14:50:58 허송빈 기자 news@gocj.net

[ 시티저널 허송빈 기자 ] 내년부터 대전 시민에게 공급하는 수돗물의 검사가 더 깐깐해진다. 

21일 대전시 상수도 사업 본부 수질 연구소는 고품질 수돗물의 시민 욕구를 반영해 내년부터 수돗물의 자체 감시 항목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 상수도 사업 본부에 따르면 현재 법정 수돗물 수질 기준 항목은 60 항목이지만, 수질 연구소는 미량 유기 화학 물질, 라돈 등 자체 감시 항목을 포함해 233개 항목의 수돗물 수질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법정 수질 감시 항목으로 추가한 라돈을  매 분기별로 조사했으며, 그 결과 모든 수돗물에서 라돈이 검출되지 않았음을 확인했다.

수질 연구소는 올해 자연 방사성 물질인 라돈 외에도 자체 감시 항목으로 인공 방사성 물질인 세슘-134, 요오드-131 등 6종의 방사성 물질의 검사를 추진 중에 있다.

또 방사성 폐기물 처리에 시민의 관심과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내년부터 전베타(Gross beta), 세슘-137 등 6종의 방사성 물질을 더 추가해 모두 241개 항목에 수돗물 수질 검사를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또 법정 항목 이외에도 취수원에 검출 우려가 있거나 건강 위해성이 있는 미량 유해 물질을 조사하고, 자체 감시 항목으로 지정해 꾸준히 감시해 나가기로 했다.

허송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티저널(http://www.gocj.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네이버블로그
최신기사
대전·충남 선관위 총선 선거 비용 제
합동 기본 정규 과정·합동 고급 과정
트램 설계 용역 발주 관련 업체와 간
지역 장애인 관련 시설 특별 안전 점
대전보건환경硏 대기 오염 물질 검사
사회
합동 기본 정규 과정·합동 고급 과정
지역 장애인 관련 시설 특별 안전 점
대전보건환경硏 대기 오염 물질 검사
둔산소방서, 119구급활동 유공자 서
둔산소방서, 2020년도 중점관리대상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대전시티저널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773, 301호(장대동) | Tel 042)320-2453 | Fax 042-367-0012
사업자등록번호 : 314-86-41452  |  등록번호 : 대전아00009  |  등록연월일 : 2006.9.11
발행인 :김선호  |  편집인 : 안희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호
Copyright 2006 대전시티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gocj.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