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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인터뷰] 최선희 대전시 의회 의원 재선 도전
2018년 04월 25일  17:02:18 허송빈 기자 news@gocj.net
   
▲ 제7대 대전시 의회 자유한국당 최선희 의원

[ 시티저널 허송빈 기자 ] 대전시 의회 자유한국당 최선희 의원이 6·13 지방 선거에서 지역구로 재선에 도전한다.

최 의원은 "제7대 대전시 의회 의원으로 의정 경험이 큰 자산이 됐다"며 "지역민과 주변 모두 한 번 더 출마하라는 권유를 받았고, 4년이라는 시간이 짧고 아쉬운 여운 속에 지역을 위해 봉사한다는 굳은 마음의 결의를 다졌다"고 출마 배경을 밝혔다.

이어 최 의원은 "주민을 섬기는 최선의 노력으로 능력과 비전을 최대한 이끌어 내 시 정책과 예산을 지역에 반영시키겠다"며 각오를 다짐했다.
 

<최선희 일문일답>

1. 지방선거 출마 배경은?
지금의 저를 있게 해준 것은 인연을 소중히 여긴 신념이 있었기에 지난 40년 교육 전문가로서 활동할 수 있었고, 더 나아가 7대 대전시 의회 의원으로 의정 경험이 제겐 큰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역민의 대변하는 역할을 자청했고, 열정과 노력에 힘입어 지역민과 주변모두 한 번 더 출마하라는 권유를 받게 됐습니다. 저 또한 제게 주어진 4년이라는 시간은 짧고 아쉬운 여운 속에 지역을 위해 봉사한다는 굳은 마음의 결의를 다졌습니다.

2. 지역(선거구) 현안은 무엇입니까?
우리 지역인 송촌, 중리, 비래 3개동은 부족한 주차 공간 때문에 주민들의 불편 사항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최대한 주차 공간을 확보해 주차 문제를 해결 하겠습니다.

송촌·중리·비래동의 3개동 주민이 대중 교통으로 용운동까지 가는 직통 버스가 없다보니 지역에 거주하는 대전대학교 학생은 물론, 용운 국제 수영장을 찾는 주민이 교통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입성하게 되면 대전시와 긴밀히 협의해 직통 노선을 만들겠습니다.

또 가양 비래 공원 활용 방안도 마련할 예정인데요, 다소 밋밋한 공원 분위기를 바꾸고, 아이와 엄마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공원에 어린이 놀이터를 설치할 계획 입니다.

더불어 중리 전통 시장 활성화, 범죄 예방 등 지역 밀착형 문제를 해소해 나가겠습니다.

3. 당선이 되신다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은?
먼저 지난 4년 가족의 적극적인 배려와 지역 주민에게 아낌없는 성원과 응원에 감사 말씀을 올리며, 바쁜 의정 활동과 선거 운동으로 쌓인 피로를 풀기 위해 휴식을 가질 계획입니다. 시간이 주어진다면 가족과 함께 여행가고 싶습니다.

4. 마지막으로 지역구 주민께 드리는 당부의 말씀
송촌·중리·비래의 신바람이 다시 살아나고 모두의 삶이 활기가 용솟음 칠 때까지 신뢰와 만족을 주는 사람으로 거듭날 것을 약속드리며, 주민을 섬기는 자세로 최선에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저를 다시 한 번 당선시켜 주신다면 정열과 열정 속에 능력과 비전을 반드시 이끌어 내, 시 정책과 예산을 더욱 우리 지역에 반영시킬 노력과 함께 준비된 힘을 이끌어 내겠습니다.

5. 출마지역은 어디 입니까?
대전시 대덕구 제2선거구(송촌, 비래, 중리)

( 프로필)
성명: 최선희
소속정당: 자유한국당
학력: 배재대 대학원 유아교육과 석·박사졸업
경력: 대전시의회 의원(현), CBS방송국 유지이사(현), 푸른에듀센터 원장(현), 푸른장학회 대표(현), 배재학당 법인이사(현), 비래동 주민자치위원장 부위원장(현), 송촌지구대 생활 안전협의회 부회장(현), 대전시교육청 학교안전공제회 이사(현), 자유한국당 중앙여성 위원회 전국상임위원(현), 자유한국당 대덕구 당협위원회 상임부위원장(현), 배재대학교 유아교육과 겸임교수(전), 배재대학교 동문회·원우회 회장(전), 한국유치원총연합회  대전지회 동부 부회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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